생모를 죽인 누르하치의 아들 망월타이 타이지! 관련 번역 누르하치 관련 기타 번역

1620년 누르하치의 5남 망월타이 타이지(manggvltai taiji)는 생모 푸차 군다이(fuca gundai)를 직접 죽인다.

군다이가 이복 형 다이샨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다고 고발 당한 후 아버지 누르하치로부터 이혼당한 직후였다.



만문노당 1631년 8월 13일 기사中

han hendume.
한 말하길.
tuttu oci minde alaha niyalma holtohobi kai.
그와같이 되면 나에게 알린 사람 속였음 이니라.
muse mektefi fonjiki.
우리 내기하고 물어보자!
alaha niyalma holtoci. holtoho niyalma be waki.
알린 사람 속이면. 속인 사람 을 죽이자!
alaha niyalma inu oci. yabuhakv niyalma be waki seme.
알린 사람 옳게 되면. 행하지않은 사람 을 죽이자! 하며.
dere fularafi jili banjime hendufi morilaha.
안면 붉히고 화 생기며 말하고 말을탔다.
tere gisun de manggvltai beile hendume.
그 말 에 망월타이 버이러 말하길.
han serengge. siden be hendumbi dere.
한 하는것! 중간 을 말한다 는것이니라.
mimbe canggi ainu bakcin arafi gisurembi.
나를 유독 어찌하여 피고 만들고 말하느냐?
han seme eitereme haldabaxame banjici ojorakv oci.
한 하며 거듭 아첨하며 살면 되지않게 되니.
mimbe ainci waki sembidere seme hendume.
나를 반드시 죽이자! 하는것이니라! 하며 말하며.
loho be julesi obufi fesin be jafame seferdere de.
요도 를 앞으로 되게하고 손잡이 를 잡으며 쥘 때에.
ini emu eme de banjiha deo degelei taiji.
그 1 엄마 에 태어난 동생 더걸어이 타이지.
sini arbuxara mudan waha kai seme xukilara jakade. eteretele genehe.
네가 행동할 차례 죽는것 이니라 하며 주먹으로때릴 적에. 위압적으로행동하며 갔다.
tede beile jili banjifi.
그에 버이러 화 생겨서.
amai coco si mimbe ainu xukilambi seme loho be homhon ci emu to isime tucibuhe.
아빠의 X 너 나를 어찌하여 주먹으로때렸느냐? 하며 요도 를 칼집 으로부터 1 뼘 이르며 끄집어냈다.
tere be amba beile safi gasame.
그 를 암바 버이러 알고 탄식하며.
ini deo degelei ahvn be anatame unggihe.
그 동생 더걸어이 형 을 밀어내며 보냈다.
uttu facuhvn banjire anggala. buceci inu umesi kai seme gasara de.
이와같이 혼란하게 살기 보다는. 죽으면 또한 확실함 이니라! 하며 탄식할 때에.
tereci han umai sehekv.
그로부터 한 결코 하지않았다.
morin yalurengge nakafi amasi tefi baita icihiyame wajifi ing de jihe.
말 타는것 멈추고 뒤로 머물고 사무 처리하며 끝내고 영 에 갔다.
han. ing de jifi manggvltai beile be toome.
한. 영 에 와서 망월타이 버이러 를 꾸짖으며.
han ama simbe ajigan i fonde mini jergi de ujiheo?
한 아빠 너를 어린 의 때에 나와 동등함 에 돌보았느냐?
sinde umai jaka salibuhakv bihe kai.
너에 결코 물품 물려주지않음 이었음 이니라.
si mini funcehe be etume jeme. mini gala be xame banjiha kai.
너 나의 남김 을 입으며 먹으며. 나의 손 을 보며 살았음 이니라.
amala si sini eniye be waha turgunde. ama de gung gaifi.
뒤에 너 너의 어머니 를 죽인 까닭에. 아빠 에 공 구하고.
degelei fiyanggv i boigon de han ama simbe dosimbufi ujihe kai.
더걸어이 막내 의 집안 에 한 아빠 너를 들어가게하고 돌봤음 이니라.

한(후금 2대 한 홍 타이지의) 말하길
   <그와 같이 (망월타이 네 말이 옳게) 되면 나에게 알린 사람이 속였던 것이니라.
    우리 내기하고 물어보자!
    알린 사람이 속였다면 속인 사람을 죽이자!
    알린 사람이 옳다 하면 행하지 않은 사람을 죽이자!>
하며 안면 붉히고 화 생기며 말하고 말을 탔다.
그 말에 망월타이 버이러 말하길
   <한(임금)이라 하는 것은 중립을 말한다는 것이니라.
    나를 어찌하여 유독 피고 만들고 말하느냐?
    한(홍 타이지)이라 하며 거듭 아첨하여 살고자 하였으나 되지 않고
    (너는) 나를 반드시 죽이고자 하는 것이니라!>
하고 말하며 요도를 앞으로 내밀고 손잡이를 잡으며 쥘 때에
 (망월타이와) 같은 엄마에게 태어난 동생 더걸어이 타이지 말하길
   <네가 이렇게 행동하면 곧 죽느니라!>
하며 주먹으로 때리며 강제로 데려갔다.
그에 (망월타이) 버이러는 화가 생겨서
   <애비의 X! 너 나를 어찌하여 주먹으로 때렸느냐?>
하며 요도를 칼집으로부터 1 뼘 이르게 끄집어냈다.
그것을 암바 버이러(다이샨) 보고는 탄식하며
   <동생 더걸어이는 형을 밀쳐서 내보냈다.
    이렇게 혼란하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하며 탄식할 때에 그로부터 한(홍 타이지)은 결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말 타는 것을 멈추고 뒤로 돌아와 공무 처리하며 끝내고 군영에 갔다.
(홍 타이지)이 군영에 와서 망월타이 버이러를 꾸짖으며
   <한 아버지(누르하치)가 너를 어릴 때부터 나와 똑같이 돌보았느냐?
    너에게 결코 어떤 물건도 물려주지 않았느니라.
    너 내 남긴 것을 입고 먹으며 내 손을 바라보며 살았느니라.
    뒤에 네가 너의 어머니를 죽여 놓고는 아버지에게 공을 구하였고
    더걸어이 막내의 집안에 한 아버지가 너를 들어가게 하고 돌보았느니라.>
 
*amai coco[아마이 초초] : 만주어의 쌍욕으로 [아빠의 X]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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