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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내국사원당 30부-진즉 항복했다면 난 벌써 돌아갔을 것이노라!(연재 종료)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만주어 내국사원당 1637년 1월분을 연재토록 하겠습니다.한문 청실록에 비해 세밀한 부분이 있어 소중한 자료라 생각됩니다.1636년 11월 25일~12월 30일 만주어 만문노당 1부~65부1637년 1월 1일~7월 3일 한문 청실록 1부~51부만주어 삼전도비 번역1부-쌍령전투2부-네가 보낸 선전교서 그것이 전쟁...

병자호란 당시 조선에 살던 여진족 배신 이야기(향화호인)

병자호란 청 군법위반 처벌(14)기주 탄타이-강화도 배건조 할당 못 채움/벌금100냥

1637년 병자호란 직후 단행된 조선&가도 군법위반 처벌(1) 서열2위 다이샨-불법병력동원/친왕 박탈!(2) 서열3위 지르갈앙-한산무갑동원/벌금 500냥!(3) 서열4위 도르곤-한산무갑 동원/벌금 200냥!(4) 서열6위 호오거-조선왕궁 침입/은 150냥(5) 서열7위 요토-한양 말 방목/작위박탈!(6) 서열8위 아지거-조선여자에 환장/벌금145...

강화도 함락한 산으로 가는 배 44척 불태운 조선의 변명

강화도와 가도를 함락한 청이 자랑하는 퉁극신(퉁커션) 형식의 배수레를 이용하여 육로로 수송한 다음에 해안가에서 몇 시간에 만에 뚝딱 제작하는 배.조선에서는 <산을 넘어가는 배>라 하며 <유산선>이라 이름 지은 배.홍 타이지가 강화도를 함락하기 위해 심양에서 가져온 유산선 재료는 총 80척그러나 관리 감독 소홀로 실제 만들어진 것은 ...

병자호란 강화도 함락 뗏목 80척→44척 축소 이유 분석

일전에 강화도를 함락한 청나라 군의 배는 해상으로 내려온 배가 아닌육로로 수송한 일명 산을 넘어가는 배라는 뜻의 유산선(踰山船)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요.의문점이 하나 있었습니다.바로 홍 타이지는 인조에게 보내는 칙서와, 본국 지르갈앙에게 보내는 칙서에강화도를 함락시킨 배는 80척이라는 것이었지요.그런데 실상 마푸타의 발언을 들어보면 강화...

강화도 함락시 수군의 행태

도르곤+도도의 청군이 홍이포를 발사하자 조선 수군의 총지휘자이자 강화유수인 장신은 수군을 이끌고 전장에서 탈출하였고 청군은 작은 배 44척 정도로 강화도로 건너갑니다.이를 조선 수군은 지켜보고 있었나 봅니다.당시 조선 군함에는 강화도의 장정들도 타고 있었나 봅니다.이들은 부모처자가 강화도에 있던 자들도 있던 모양인데,수군 대장 장신이 강화도로 ...

병자호란 청실록 16부-폐하(홍타이지)는 신(인조)의 하늘이니 재조지은을 베푸소서!

병자호란 청실록 15부-강화도가 함락되었다! 안 나오면 네 식솔은 어찌 되겠느냐?

병자호란 청실록 14부-강화도 함락!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그간 원초적 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의 맨 마지막 부분, 즉 1636년 11월~12월 병자호란 관련 부분을 번역하여 연재하였는데요.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은 1636년이 마지막입니다.하여 이후의 내용은 한문사서 청실록 태종 문황제실록을 틈틈이 번역해 볼까 합니다.1부-청태종 남한산성을 둘러보다2부-아녀자같이 숨느냐? 만세의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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