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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청실록 19부-조선은 청의 영원한 속국이 될 것이니라!

인조<쓰지 말라고!> 사관<난 써야겠는데?>

장소는 고립된 남한산성.인조의 출성이 결정되고 인조는 청이 요구한 명나라 고명과 책인 반납 문제, 가도 공격에 동원할 병력 문제 등을 상의하기 위해 김류와 최명길을 부릅니다.이미 전날 정온은 절구시를 읇고 칼로 배를 찔러 자결을 시도했는데중상을 입은 상태에서 인조에게 명나라 고명과 책인은 절대 반납해서는 안되며가도 공격도 절대 해서는 ...

홍 타이지가 요구한 1차 조공품목

병자호란 막바지인 1637년 1월 28일 인조가 남한산성을 나와 투항하기로 통보하자기다렸다는 듯이 그날 홍 타이지는 서신을 보내 매년 1차로 바칠 조공품목을 보냅니다.그 품목은 다음과 같습니다.청실록 태종문황제 1637년 1월 28일每年進貢一次其方物數目。黃金百兩白銀千兩水牛角二百對豹皮百張鹿皮百張茶千包水獺皮四百張青黍皮三百張。胡椒十斗腰刀二十六口順刀二十口蘇木二...

병자호란 청실록 18부-인조 눈물로 삼학사를 죽음의 길로 보내다!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그간 원초적 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의 맨 마지막 부분, 즉 1636년 11월~12월 병자호란 관련 부분을 번역하여 연재하였는데요.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은 1636년이 마지막입니다.하여 이후의 내용은 한문사서 청실록 태종 문황제실록을 틈틈이 번역해 볼까 합니다.1부-청태종 남한산성을 둘러보다2부-아녀자같이 숨느냐? 만세의 웃...

남한산성 노비의 유일한 꿈<면천!>

임진왜란과 사르후 전투, 정묘호란, 병자호란을 거치며 조정은 수많은 병사를 모집하였는데요.이때마다 줄 것이 없었던 조정에서는 신분 상승을 비롯한 다양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청나라 대군에 포위되었던 남한산성에서도 이런 당근책이 나왔는데요,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한량 양반들→ 관직을 얻고 싶어요!2...

병자호란 청실록 13부-칭신하다! 그러나 국왕 출성과 척화대신 박송은 거부하다.

병자호란 청실록 12부-너의 죄를 사하노라! 성을 나와라! 척화대신 3~4명은 반드시 죽이겠노라!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그간 원초적 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의 맨 마지막 부분, 즉 1636년 11월~12월 병자호란 관련 부분을 번역하여 연재하였는데요.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은 1636년이 마지막입니다.하여 이후의 내용은 한문사서 청실록 태종 문황제실록을 틈틈이 번역해 볼까 합니다.1부-청태종 남한산성을 둘러보다2부-아녀자같이 숨느냐? 만세의 웃...

병자호란 청실록 11부-<엎드려 바라옵건대 황제는 용서하소서!>김상헌이 찢은 그 국서

병자호란 청실록 10부-<조선왕 너는 입만 살았다!>조목조목 반박하는 청태종

남한산성 당시 아군의 수급으로 공을 세우려던 장교 김언림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는 인조와 1만4천의 조선군이 고립되어 있었습니다.조선군은 몇 차례 소규로 병력으로 성밖으로 나가 청군과 격전하였고 대부분 패전하였지요.고립과 패전으로 성내 군사기는 매우 떨어져 있었는데 이 와중에 어영 별장 김언림과 박월생이 밤중에 성을 나가 적의 머리 2급을 베어 오는 전공을 세웁니다.인조는 이를 칭찬하고 명주 3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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