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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을 종결시킨 천연두에 대한 홍 타이지의 고백 번역(피두선귀)

병자호란은 1월 17일을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진행이 되었지요.그전까지만 해도 홍 타이지는 조선에 장기간 주둔하며 남한산성을 완전히 고사시킬 작전을 구상하였습니다.남한산성의 식량이 2월 안에 바닥난다는 사실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고요.이런 그가 1월 17일부터 태도를 바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전쟁 종결을 서둘렀고삼전도에서 인조와 회합하자마...

만주어 만문노당 514부-후계자 둘(다이샨/홍 타이지)은 서둘러 돌아오라!

1633년 설날 다이샨에게 세배한 홍 타이지

명나라나 조선의 경우라면 상상도 하기 힘든 풍경이 가까운 땅 만주에는 있었습니다.바로 임금이 신하에게 절하는 풍경.애초 누르하치는 살아생전 후계자 한(임금)에 대한 중대한 발언을 합니다.누르하치의 중요한 후계자 발언 번역 https://cafe.naver.com/booheong/140302요약하면1. 나 다음 한은 절대 권력을 가져서는 안 된다...

병자호란 청 군법위반 처벌(1) 서열2위 다이샨-불법병력동원/친왕 박탈!

병자호란 만주어 만문노당 14부-아버지 누르하치 묘에 조선 정벌을 아뢰다!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일전에 만주어 삼전도비를 번역 연재한 적이 있었는데요.이번에는 병자호란과 관련된 원초적 만주어 사서인 태종조 만문노당 해당 기사를 틈틈이 번역해 볼까 합니다.만문노당의 기록이 청 개국 원년인 1636년이 마지막이라, 이후는 병자호란 관련 청실록 태종조 기사를 번역해 볼까 합니다.만주어 삼전도비 번역1부-하늘에 ...

만주어 만문노당 357부-누르하치<손자와 조카를 죽일 순 없다!>

만주어 만문노당 355부-다이샨<아버지 한이 원하면 권력을 내려놓겠소!>

만주어 만문노당 354부-여자 때문에 손자를 죽여야 하는가?

만주어 만문노당 353부-내 손자 쇼토를 당장 데려오라!

만주어 만문노당 352부-내 손자 쇼토가 그럴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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