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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금의 장수가 부하를 버리고 도망칠 경우 받는 형벌

1621년 3월 경 요동을 석권한 누르하치는 10남 [더걸어이]와 조카 [자이상워]에게 병력 3천을 주어 요하강을 살피러 보냅니다.후금의 병력이 요하강에 당도하자 인근의 명나라 해주성은 곧장 성문을 열고 투항해 버리지요.계속 요하강을 살피던 후금군은 근방에서 몽고 칼카 부족민을 발견하고 추격전을 개시합니다.이때 휘하 장수 중에 [토보이]라는 자가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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