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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오판의 시작

조선왕조실록 1637년 1월 1일 기사中청나라 한이 탄천에 진을 쳤다고 하다청나라 한(汗)이 모든 군사를 모아 탄천(炭川)에 진을 쳤는데 30만 명이라고 하였다. 황산(黃傘)을 펴고 성에 올라 동쪽으로 월봉(月峯)을 바라보고 성 안을 내려다 보았다.-그러하다-

홍 타이지 삼전도에서 오줌을 갈기다

때는 1637년 1월 30일 이른 아침장소는 삼전도해가 뜨자마자 홍 타이지는 진영을 나와 한강을 건너 삼전도로 향합니다.삼전도에는 이미 단이 설치되어 있었고 군기를 들고 있는 의장대들이 빽빽하게 서있었습니다.무장 병력은 단을 사각 방진으로 에워싸고 있었습니다.영화 남한산성에서는 단 상단에 위엄있게 홍 타이지가 앉아 있고아래에 대략 10만에 해당하는 모든...

병자호란 청실록 21부-삼전도(2)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그간 원초적 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의 맨 마지막 부분, 즉 1636년 11월~12월 병자호란 관련 부분을 번역하여 연재하였는데요.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은 1636년이 마지막입니다.하여 이후의 내용은 한문사서 청실록 태종 문황제실록을 틈틈이 번역해 볼까 합니다.1부-청태종 남한산성을 둘러보다2부-아녀자같이 숨느냐? 만세의 웃...

삼배구고두례(삼전도 투항의식)

흔히 삼전도의 치욕이라 불리는 인조가 청 태종 홍 타이지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렸던 삼배구고두례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요근래 영상매체에서 간간이 다루는 삼전도의 3배 9고두례는청 태종이 인조를 모욕하거나 치욕스럽게 하려 했다는 식으로 묘사가 되었는데요.심지어는 인조가 땅에 머리를 처박고 피를 철철 흘리는 묘사도 하더군요.실상 ...

병자호란 청실록 20부-삼전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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