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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청실록 18부-인조 눈물로 삼학사를 죽음의 길로 보내다!

안녕하세요. 길공구입니다.그간 원초적 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의 맨 마지막 부분, 즉 1636년 11월~12월 병자호란 관련 부분을 번역하여 연재하였는데요.만주어 사서 만문노당은 1636년이 마지막입니다.하여 이후의 내용은 한문사서 청실록 태종 문황제실록을 틈틈이 번역해 볼까 합니다.1부-청태종 남한산성을 둘러보다2부-아녀자같이 숨느냐? 만세의 웃...

명과의 의리를 여인의 정절에 비유하자 크게 웃은 청나라 장수들

1637년 1월 27일 마침내 인조는 남한산성의 출성을 결심하고 홍 타이지에게 안위를 보장해주면 성을 나가겠다는 서신을 보냅니다.이때 최명길이 사신으로 갔지요.당초 홍 타이지가 인조에게 요구한 가장 큰 조건은 두 가지였습니다.1. 인조는 성을 나와 짐을 알현하라!2. 척화파 대신 3~4명을 박송해서 보내라! 반드시 죽이겠다!척화파 박송...

병자호란 당시 청군의 피해 상황 및 삼학사의 처형

병자호란이 끝나고 몇 달 후인 1637년 7월 청나라로 갔던 사신단이 돌아옵니다.이때 사신단은 인조에게 병자호란 당시 청군의 피해 상황 및 삼학사의 처형에 대해 보고합니다.한편 인조는 사신단이 청나라 관리들과 술을 마신 일에 대해 대노하기도 하였습니다.당시 삼학사는 홍익한, 윤집, 오달제인데 홍익한은 홍 타이지가 척화대신을 내놓으라 협박하는 통에최명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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