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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하성 공방전으로 살펴본 후금 갑병 동원

1631년 8월 대릉하성 전투에 후금 홍 타이지는 1니루당 갑병 60의 동원령을 내렸고40명은 출정, 20명은 본국 수비에 동원하였습니다.당시 후금의 니루가 총 280여 개였으니동원 총 병력은 16800명, 이중 대릉하로 진군한 병력은 11200명, 본국 수비는 5600명이 담당한 셈입니다.한편 당시 외번 몽고 8개 부족에서 동원되어 후금군에 종군한 몽...

병자호란 당시 요동으로 진군한 명군 7만(조선아 버텨줘!)

병자호란 직전 명나라 북경에 사신으로 갔던 김육(金堉)의 조경일록(朝京日錄)에 의하면병자호란이 발발하자 명나라 군은 그 틈을 이용하여 요동을 공격하고자 하였더군요.실행자는 금주(錦州)에 있던 조대수(祖大壽)인데, 후금 시절에도 후금군의 공격을 받아 거짓 항복을 할 정도로 수세적인 입장이었습니다.그러던 그가 청의 본군이 조선으로 갔다는 말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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